사람이 만드는 모든 물건은
사람을 닮게 마련이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기기가 발전한다는 것은
보다 사람이 사용하기에 적합하게 변형되고,
업그레이드 되었다로 받아 들여도 무방할것입니다.
점점 쓰기가 편하지만 사람의 습성이나 특성을
하나둘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언젠가는 반항하는 PC가 나올듯합니다. ^^

사람이 아프면 소리치듯이
PC역시 사용도중 문제가 생기면 블루스크린을
통해서 알려주고, 이보다 심각한 하드웨어적 문제는 부팅전 비프음으로 알려줍니다.

PC를 부팅할때 정상이라면 대부분 
"띡" 거리는 짧은 비프음이 들릴것입니다.
이 비프음이 PC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나기도 하는데,
비프음에 따른 증상구별법입니다.

다른 모든 문제와 마찬가지로 PC역시 한가지 문제로 인해서 증상이 생길수도 있지만 복합적인 경우도 많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즉 이런 비프음이 날때는 대부분 이런한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다소 확률적인 해결방법입니다.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른 점도 있구요.
(제조사별 비프음에 대한 자료를 모으는 대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Click Image~!!!>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pchell.com/hardware/beepcodes.shtml

Power(PSU) 의 문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0/08/18 - [PC Tip & info/자가진단] - PC - Power 자가진단 ( Power Supply Unit )


아래의 메인보드 이미지를 보시면...


비프음의 경우 대부분
하드웨어의 잘못된 장착이 제품의 불량으로 인해서 발생하지만
간혹 바이오스의 잘못된 설정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초기화가 최고죠 ^^
바이오스 세팅 메뉴에서 초기화도 가능하지만
귀찮으시다면
점퍼 설정이나
배터리를 빼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랜된 모델이긴 하지만
위의 이미지에서 오른쪽 파란박스에 해당하는것이 메인보드의 베터리입니다.
점퍼세팅은 메인보드의 매뉴얼마다 다르기 때문에 배터리를 뺏다가 꽂아도 초기화는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아래의 이미지는 대부분 사용기간 2년정도 되면 발생하게되는
캐페시터(Capacitor)의 부풀어 오르는 증상에 대한 설명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조금더 자세히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부풀어 오른 위의 이미지와 같은 상태를 방치하면 아래 사진처럼 됩니다.

그런데 케페시터(Capacitor)가 배불렀다고 고장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상태가 이제 점점 악화되는 것이 진행중인것이죠.
이빨이 썩어도 처음부터 아프지 않는것처럼 부풀어 올라도 잘 작동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났다 괜찮았다 그러는 횟수의 주기가 점점 짧아 진다면
캐패시터의 노후화를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 캐패시터의 개인적은 교체는 몇번 성공해본적인 있지만...

A/S기간 안이면  A/S 보내는것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R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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